Our Story
다시 피어난 방울이의 노래
포인방은 시련 속에서 피어난 희망의 이야기입니다.
가죽 한 조각이 삶을 바꾸고, 사람을 잇는 여정을 함께해 주세요.

"한 땀 한 땀에 담긴 회복의 이야기"
"가죽공예는 나에게 치유였고, 자립이었고, 희망이었습니다."
— 이혜선, 포인방 대표
Chapter 01
무너졌던 시간
끝밑바닥에서 마주한 시련
사업 실패, 지하방 생활, 건강 악화… 모든 것이 무너져 내렸던 시간. 그 끝에서 만난 가죽 한 조각이 치유의 시작이었습니다. 손끝에 집중하는 그 순간만큼은 아픔을 잊을 수 있었습니다.
Chapter 02
가죽 한 조각
손으로 만드는 회복
가죽공예는 단순한 기술이 아닌 치유였습니다. 한 땀 한 땀 바느질하며 다시 일어설 힘을 얻었고, 손으로 무언가를 만들어내는 기쁨이 삶의 의미를 되찾아 주었습니다.
Chapter 03
포인방의 탄생
재능기부로 맺어진 인연
지역 자활센터에서의 재능기부 현장에서 만난 두 분이 현재 포인방의 든든한 동료가 되었습니다. 가르치는 기쁨, 함께하는 성장. 그렇게 '자립 사관학교' 포인방이 시작되었습니다.
Chapter 04
함께 살아가는 공간
세대를 잇고, 사람을 잇다
장애인 2명, 취약계층 2명이 정규직으로 함께 일하는 포용형 고용 모델.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세대가 함께 만들고 나누는 공간. 포인방은 가죽으로 사람을 잇습니다.













Social Value
사람 중심의 따뜻한 사회적 가치
포인방은 사회적 가치를 '선언'이 아니라
'운영 구조' 안에서 실현하는 팀입니다.
완성품을 들고 환하게 웃는 참가자들 — 이것이 포인방의 사회적 가치입니다.
4명
정규직 전원 4대보험
장애인 2명 + 취약계층 2명
3.49배
3년간 매출 성장
2023 → 2025년
안양시장 표창
사회적기업 및 지역사회 발전 공로 (2026.04)
SVI 양호 등급
사회적가치지표 양호 등급 보유, 우수 등급 도전 중
슈퍼맨 프로젝트
문화상품 공급 공식 계약 체결 (2026~2027)
전원 강사 자격 보유
핵심 인력 전원 가죽공예 강사 자격증 취득
베이비박스 후원
창업 초기부터 매월 매출의 일정 부분 기부